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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the album
안녕하세요. 명불호종입니다. 꼭 기억해두고 싶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꼭 기록해두고 싶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땐 마치 꿈만 같다며 일기장에 적곤 합니다. 다시 펼쳐봤을 때 그 순간이 저를 부르는 것 같더라구요. 이 노래가 여러분의 추억을 ‘부르는 일기’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[Credit] Vocal recorded by 쓰는 정원 Lyrics by 명불호종, 쓰는 정원 Composed by sakaayumu Artwork by 명불호종, 쓰는 정원